서연고 등 주요 10개대 수시 전형 절반이 수능 최저 없는 상황, 내신 상위권 반수생 대입 재도전 유리 [임성호의 입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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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7학년도 서연고 수시 수능 최저 없는 전형 수시 전체 선발인원의 45.3%
- 대학 재학중인 내신 상위권 학생 수능없이 반수를 통한 대입 재도전에 매우 유리
- 대입 반수생 전체 N수생의 절반 차지할 정도의 규모
- 6월, 9월 평가원 모의고사에서도 반수생은 대부분 미응시, 수능 출제난도 맞추기 어려운 상황
- 2027학년도 내신 9등급제 마지막, 내년부터 내신 5등급제 전환, 금년도 내신 상위권 대입 반수 증가 예상
- 내신 상위권 확보학생 졸업후에도 대학입시에 상당한 영향력 발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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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아이클릭아트]

2027학년도 서연고 등 주요 10개대 수시, 정시 선발 비율은 수시가 17,983명, 59.8%, 정시가 12,088명, 40.2%이다. 수시는 최대 6개 대학에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복합격에 따른 이탈로 수시 미선발 인원이 발생할 수 있다. 수시에 미선발된 인원은 정시에 이월해서 선발하기 때문에 수시 선발 비율은 다소 줄어들 수 있고, 정시 비율은 다소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서연고는 수시 6,840명, 61.0%, 정시 4,367명, 39.0%이고, 수시 선발 비율은 서울대 61.8%, 연세대 58.3%, 고려대 62.7%로 3개대 모두 수시 선발 비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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