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9월 재산세 4.8조원… 공시가 올라 1년새 9%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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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서울 9월 재산세 4.8조원… 공시가 올라 1년새 9% 쑥 서울 집값과 땅값 상승으로 공시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9월분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9% 가까이 늘었다. 특히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8% 넘게 뛰면서 주택분 재산세가 1년 새 25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서울시는 올해 9월분 재산세로 4조8236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4조4285억원보다 3951억원(8.9%) 증가한 규모다. 총 443만건의 고지서가 발송됐다.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올해 18.67%, 개별주택 공시가격은 4.34% 올랐다. 이에 따라 주택분 재산세는 지난해 1조6825억원에서 올해 1조9386억원으로 2561억원(15.2%) 증가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 부과액이 1조777억원으로 가장 많아 서울 전체의 22.3%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성동구가 15.6%로 가장 높았고 송파구 12.5%, 용산구 11.5%, 서초구와 동대문구가 각각 10.9%로 뒤를 이었다. [이소연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9월 서울의 재산세가 지난해보다 약 9% 증가하며 4조8236억원에 달했다. 특히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8% 이상 상승하여 주택분 재산세가 2500억원 이상 증가했고, 강남구가 가장 높은 1조777억원을 부과받았다. 재산세 증가율은 성동구가 15.6%로 가장 높았으며, 송파구와 용산구도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집값과 땅값 상승 여파로 올해 9월분 재산세가 작년보다 9% 가까이 늘어난 4조 8000억 원대를 기록했어요. 📈🏠 Key Points 서울시는 올해 9월분 재산세로 지난해보다 3951억 원 늘어난 4조 823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어요. 💰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18% 넘게 치솟으면서 주택분 재산세만 1년 만에 2500억 원 이상 급증했어요. 🏙️ 자치구 중에서 강남구가 1조 777억 원으로 가장 많은 부과액을 기록하며 서울 전체의 22.3%를 차지했어요. 📍 전년 대비 증가율은 성동구가 15.6%로 가장 높았고 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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