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거리에서 대낮에 식칼과 낫을 들고 소란을 피운 70대 남성이 검거됐다.
2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공공장소에서 흉기를 들고 불안감을 조성한 혐의(공공장소 흉기소지)를 받는 남성 A씨를 전날 현행범으로 체포하고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 50분께 홍은동의 한 거리에서 식칼, 낫, 확성기를 들고 행인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씨 신병을 확보한 뒤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동행&]“고객 편에 서서 소통 문턱 낮추겠다”… 고객 감동 선두에 선 LG U+ 직원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2/24/133416492.1.jpg)













.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