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7.05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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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기후동행카드+ 출시 지연에…대중교통 35∼39세 할인 공백?
서울시가 대중교통 정기권 기후동행카드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으나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플러스) 도입이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아 35∼39세 청년 할인 혜택에 공백이 불가피해졌다.5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시청역에서 지하철을 이용하고 있다 .2026.7.5.김재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