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음역세권에 최고 29층 574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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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시장 동향 서울 길음역세권에 최고 29층 574가구 공급 길음역 역세권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조감도 <서울시>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 최고 29층 574가구 규모의 단지가 조성된다.서울시는 11일 제14차 건축위원회에서 길음역 역세권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이에 따르면 지하6층, 지상 최고 29층 7개동 규모의 공동주택 574가구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115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된다.단지에는 커뮤니티지원시설(952.82㎡)과 아동청소년놀이터(289.85㎡) 등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아동·청소년 놀이공간, 지역 주민을 위한 시설도 함께 마련된다.길음역과 인근 주거지를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해 보행 편의를 높이고, 단지 중앙에도 열린 보행 공간을 마련해 개운산 근린공원과 새소리어린이공원으로의 접근성도 높일 계획이다.분양주택과 공공임대주택은 동·호수를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전체 동에 섞어서 배치한다.사업시행계획인가를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명노준 서울시 주택실장은 “이번 심의는 역세권 주택공급을 위한 사업”이라며 “후속 절차도 꼼꼼히 챙겨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시민들이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74가구가 조성된다. 이 단지에는 장기전세주택 115가구와 함께 커뮤니티시설, 아동청소년 놀이터 등의 주민 편의시설이 포함된다.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며, 2031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길음역 역세권에 최고 29층 574가구 주상복합 공급, 115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조성 (2026년 8월 12일) Key Points 서울시는 11일 제14차 건축위원회를 통해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역세권에 최고 29층, 총 574가구 규모의 공동주택 건설 사업 계획을 통과시켰어요. 🏘️ 이번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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