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께 서대문구 영천시장 내 건물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3시 1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입력 : 2026.06.16 15:43
서울 서대문구 영천시장 옥상 가건물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40분 만에 진화됐다.
1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4분께 서대문구 영천시장 내 건물 옥상 가건물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와 인력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오후 3시 1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