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차 추경 2.8조… 청년·주거지원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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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서울시 2차 추경 2.8조… 청년·주거지원에 집중 업데이트 : 2026.08.10 17:51 닫기 서울시가 2조8061억원 규모의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전체 추경 중 66.6%인 1조8698억원은 자치구·교육청 지원 등 법정의무경비로 반영하고 8100억원은 민생·미래 성장·생활 안전 등 정책 사업에 투입한다. 서울시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추경 규모는 기존 예산 53조7674억원의 5.2% 수준이다. 추경안이 원안대로 통과하면 올해 서울시 예산은 총 56조5735억원으로 늘어난다. 정책 사업 가운데 가장 많은 4097억원은 생계·의료·주거 지원에 배정했다.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34만7000가구에서 36만4000가구로 늘리고 역세권 공공임대주택 매입에는 130억원을 투입한다. 미래 산업과 청년 지원 등 성장 분야에는 2319억원을 투입하고 생활 안전과 결혼·출산·양육 등에는 1684억원을 편성했다. [이소연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는 2조8061억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 전체 추경 중 66.6%인 1조8698억원은 자치구·교육청 지원 등 법정의무경비로 편성되며, 8100억원은 민생 및 미래 성장 관련 정책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가장 많은 예산은 생계·의료·주거 지원에 배정되며, 주거급여 지원 대상을 34만7000가구에서 36만4000가구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2.8조원 규모 2차 추경 편성…청년·주거 지원 강화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해요. Key Points 서울시는 2조 8061억 원 규모의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서울시의회에 제출했어요. 이번 추경은 기존 예산 대비 5.2% 증가한 56조 5735억 원 규모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 추경 예산 중 8100억 원은 정책 사업에 투입되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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