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박람회 개최…오세훈 "2조 7천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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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열고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대형 유통사 MD들이 참석해 소상공인의 입점 상담을 해줬고, AI·디지털 기반의 스마트 매장 운영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자금 2조 7천억 원을 공급해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우고, 골목 상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골목형 상점가를 500개소까지 늘리겠다"고 말했습니다. [ 윤길환 기자 luvleo@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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