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서인영이 과거 명품 구매에 대해 회상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지방흡입으로 탕진한 서인영이 2개 남은 명품백 팔고 받은 금액은? (고터지하상가,아빠가 준 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남은 명품백을 팔기 위해 나선 서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은 감정사를 찾아 샤넬 백과 에르메스 백 판매에 도전했다. 샤넬 백에서는 얼룩이 등장했고, 서인영은 "일본에 한 번 매고 갔는데 왜 이러지. 이거 닦으면 지워진다"라며 당황했다.

감정을 하는 동안 서인영은 명품 가방들을 보며 "예쁜 것 너무 많다"라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350만 원이라는 가격을 보며 "10만 원도 없다"라고 바로 내려놓았다.
서인영은 에르메스 켈리백을 보며 "이거 다 있었다. 색깔 별로 있었다"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해당 가방을 구매할 기회를 얻기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언급했고, 서인영은 "아예 올려서 파는 데가 있다. 이게 매장가는 1500만 원이었는데 나는 4000만 원 주고 샀다"라고 회상했다.
서인영은 판매하는 에르메스 가방에 대해 "엑스에게 받았다"라며 "전 남편은 아니다. 전 남편이 준 거는 이미 팔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후 서인영은 샤넬 백과 에르메스 백의 감정가가 총 420만 원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좌절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상념에 잠긴 모레노 감독](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09134928194_1.jpg)
![[포토] 정몽준 이사장, 한국 축구여 일어나라](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09090472589_1.jpg)
![[포토] 박진섭, 앙굴로와 위치 다툼](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09045212555_1.jpg)


![TWS(투어스) '트위미와 함께 출국!' [★영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08492047404_1.jpg)
!["맘이 옛날 같지 않아"..전현무, '결혼' 생각에 기안84·김대호 당황 [나혼산]](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2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08425821567_1.jpg)
![이효리 '연애전쟁', 제대로 터졌다 [공식]](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698,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08364012181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