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61억 5,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거래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아파트에서 6월 20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132.439㎡ 24층 매물이다.
반포자이는 2009년 입주한 지상 29층, 44개동, 총 341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지하철 7호선 반포역과 9호선 사평역을 양쪽으로 둔 더블 역세권이며, 북쪽으로는 한강을 끼고 있어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25년 6월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당시 반포자이 84㎡ 매물이 46억 7,000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132㎡ 매물의 61억 5,000만원 거래는 이보다 더 큰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다소 낮은 수준이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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