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왕십리자이 51.94㎡, 15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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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왕십리자이 51.94㎡, 15억 5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0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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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하왕십리동 왕십리자이 전용 51.94㎡가 15억 5,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17년 7월 | 세대수 | 713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하 933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GS건설 |

2026년 8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왕십리자이 전용 51.94㎡가 지난달 28일 15억 5,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3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25일 14억 1,000만 원이었다.

2017년 7월 준공된 왕십리자이는 6개동, 총 713세대 규모의 단지다. GS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층은 20층이다.

단지는 2호선과 6호선이 지나는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K-APT 등록 정보 기준 지하철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5년 7월 2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금호·옥수동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며 마포, 용산 등과 비교해 상승세가 두드러졌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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