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성동구 행당동 두산아파트에서 최근 3년 신고가 거래가 확인됐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7년 7월 |
| 세대수 | 251세대 |
| 규모 | 2동 |
| 주차 | 총 210대 (세대당 0.8대) |
| 난방 | 개별난방 |
| 시공사 | 두산건설 |
해당 거래는 성동구 행당동 두산아파트의 전용면적 59.94㎡ 매물로, 7월 2일 13억 원에 계약됐다. 10층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최근 3년 내 동일 단지 및 동일 전용면적 거래 중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년(36개월) 내 이전 최고 거래가는 12억 원이었다. 이번 거래는 이전 최고가 대비 1억 원 상승한 금액이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두산아파트는 1997년 7월 준공된 단지로, 2개 동 총 251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단지 내 최고층은 25층이며, 난방방식은 개별난방이다. 지하철 2호선, 5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왕십리역이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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