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조기 치마 여성' 얼굴 공개됐는데…신원 특정 아직, 왜?

6 days ago 4
최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약 2시간 동안 개표소 출입을 막은 여성의 신원은 아직 특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오늘(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올림픽공원의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해 경찰은 총 36건의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경찰은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개표소 출입을 제지한 9명 가운데 2명의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했는데, 성조기를 치마처럼 허리에 두른 뒤 개표소 문을 붙잡으며 끝내 대한체육회 관계자들의 진입을 막은 젊은 여성의 신원은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해당 여성의 얼굴이 노출된 현장 영상이 이미 온라인상에 퍼진 상황인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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