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돗돔 부화 "진정 영웅인 듯"…"뽀뽀" 논란 결국 사과 [정오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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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연간 30마리만 잡히는 '희귀어'…한국이 세계 최초 인공부화 성공조회수 1위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김지영 기자가 쓴 입니다.경북도 수산자원연구원이 전 세계적으로 연구 사례가 드문 '전설의 심해어' 돗돔을 세계 최초로 인공 부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수심 약 400~600m 깊은 바다에 서식하며 몸길이 2m, 무게 200~280kg에 달하는 돗돔은 국내에서 연간 30마리 안팎만 잡힐 정도로 희귀합니다. 연구원은 이러한 돗돔의 수정란 200만 개를 확보해 올해 50만 마리를 부화시키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심해에 서식하는 돗돔은 포획 과정에서 감압 충격으로 생존율이 매우 낮고 부화 후 어미로 성장하는 데도 8~1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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