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좌 탈출’ 코드쿤스트, 근력까지 욕심…이선민 만난다 (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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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코드쿤스트가 달라진 몸만큼이나 강해진 운동 욕심을 드러낸다. 이번에는 이선민과 함께 산속 운동기구를 찾아 나서며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야외 운동시설인 이른바 ‘산스장’에서 함께 땀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진다.한때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불렸던 코드쿤스트는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달라진 일상을 보내고 있다. 맨몸 운동에는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었지만, 근력 운동만큼은 여전히 부족함을 느끼고 있다고.이에 코드쿤스트가 도움을 요청한 인물은 ‘산스장 마스터’로 통하는 이선민이다. 평소 강한 힘을 가진 사람을 동경해 왔다는 코드쿤스트는 이선민과 함께 운동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구애했던 사실도 털어놓는다.두 사람이 찾은 곳은 어둠이 내려앉은 산속 운동시설이다. 오랜 시간 수많은 운동 고수들이 사용한 흔적이 남아 있는 기구들을 마주한 코드쿤스트는 예상과 다른 분위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두 사람은 목장갑부터 착용한다. 이어 이선민이 선보이는 섀도우 복싱 동작으로 몸을 풀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한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의 움직임을 따라 하며 운동에 몰입하고, 이선민 역시 자신만의 방식으로 코칭에 나선다.그러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두 사람 앞에 범상치 않은 실력을 지닌 운동 고수가 나타난 것.코드쿤스트는 상대의 운동 모습을 지켜보다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이선민 역시 한동안 시선을 떼지 못하다가 “참을 수가 없습니다”라며 승부욕을 드러낸다. 산스장에 적응해 가던 두 사람이 뜻밖의 강자를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운동을 마친 뒤에는 이선민이 준비한 특별한 식사도 기다리고 있다. 코드쿤스트의 근육량 증가를 돕기 위해 직접 ‘벌크업 도시락’을 만들어 온 것. 특히 평범한 운동 식단과는 거리가 있는 의외의 메뉴가 담겼다고 알려져 그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한편 코드쿤스트는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동시에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일상을 선보이고 있다. 이선민과 함께한 산스장 운동 현장은 23일 오후 11시 방송에서 공개된다.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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