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6.08.2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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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무부는 7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를 각각 0.1%포인트씩 웃도는 수준이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7월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년대비 3.3%, 전월대비 0.2% 상승해 전문가 전망치와 부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