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법 "협력업체 직원들도 포스코 근로자"…일부는 파기환송

5 days ago 1

입력2026.04.16 10:23 수정2026.04.16 10:37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녕하세요. 한국경제신문 금융부 이인혁 기자입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후보 공약 '최우수·낙제' 등급 매긴 환경단체 활동가 유죄 확정

    제22대 총선 후보자들의 기후 공약을 평가해 등급을 매긴 환경단체 활동가들에게 유죄가 확정됐다.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환경단체 활동가 박모씨와 변모씨에게 각각 벌금 100만...

    후보 공약 '최우수·낙제' 등급 매긴 환경단체 활동가 유죄 확정

  2. 2

    조희대 "사법3법 관련 무거운 책임감…대응방안 강구 중"

    조희대 대법원장(사진)이 ‘사법 3법’(재판소원, 법 왜곡죄, 대법관 증원) 시행과 관련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

    조희대 "사법3법 관련 무거운 책임감…대응방안 강구 중"

  3. 3

    "사생활 침해 위험 미비"…관련 소송에 개인정보 교차 제출한 변호사 '무죄'

    소송 과정에서 확보한 상대방의 금융거래내역과 소득정보를 쟁점이 같은 다른 관련 소송에 증거로 제출했다면 변호사의 정당한 변론 행위로 이를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사생활 침해 위험 미비"…관련 소송에 개인정보 교차 제출한 변호사 '무죄'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