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35)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김호중은 30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십 명의 취재진과 팬들이 자리 잡고 있었지만, 김호중은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미리 준비된 차량을 타고 교도소를 빠져나갔다.
입력 : 2026.06.30 10:12
음주 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35)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김호중은 30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출소했다. 현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수십 명의 취재진과 팬들이 자리 잡고 있었지만, 김호중은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미리 준비된 차량을 타고 교도소를 빠져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