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이강일 “금감원 출신 김앤장 전문위원, KOK 비토즈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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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만명-2조5000억 피해 다단계 코인 사기 논란 확산민주당 의원, 금감원 국감서 KOK 연루 의혹 제기이찬진 금감원장 "비토즈 관련 간략하게 보고 받아"이호성 하나은행장 "정확히 알지 못해, 비토즈 몰라" 등록 2026-10-19 오후 4:59:12 수정 2026-10-19 오후 5:06:08 가 가 [이데일리 최훈길 서민지 정윤영 기자]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국내외 57만명·2조5000억원 피해를 끼친 KOK코인(KOK토큰) 다단계 사기 사건 관련해, 김앤장 측이 KOK코인 일당 측과 연루된 비토즈와 금융기관과의 업무협약(MOU)를 권유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복수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나은행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참여를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물으니 하나은행장께서 특정 로펌 전문위원을 만나라고 했다. 각 (금융)회사들이 이 로펌 전문위원을 찾아가게 되면 비토즈와 MOU를 권유했다. 확인한 내용이다. 그 분이 김앤장 소속이고 금감원 출신”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찬진 금감원장은 “비토즈 관련해서는 간략하게 보고 받은 게 있다”고 답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어떤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지(모르겠다). 비토즈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비토즈는 내가 모르는 업체”라고 답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국정감사 이슈기획 ㅣ 부동산 줌인 이슈기획 ㅣ 환율워치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이슈기획 ㅣ TheBe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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