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제주 서부경찰서장 등 실종사건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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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법원·검찰 경찰 부실수사 [속보] 제주 서부경찰서장 등 실종사건 지휘라인 전원 대기발령 업데이트 : 2026.08.25 13:07 닫기 [뉴스1] 경찰청이 제주도에서 일어난 장기 실종 사건 허위 종결과 관련해 제주서부경찰서 지휘 라인을 전원 대기발령 조치했다.25일 경찰청은 “지휘·감독 책임과 관련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서 감찰조사를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대상자는 사건 최초 접수 당시의 제주서부경찰서장과 현재의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이다.앞서 지난 5월 제주도 제주시 한림읍에서 장미란씨(30대·여)가 장기 투숙하던 숙소에서 외출했다가 종적을 감추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남자친구가 장씨가 귀가하지 않는다며 신고했으나 A경장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청은 합동 수색을 벌여 지난 24일 오전 10시 46분께 실종 104일만에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이날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실종 당시 장씨의 애인이 신고했으나 A경장이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채 허위 종결 처리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 24일 오전 한림읍 인근에서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A경장이 담당·처리한 실종 신고 298건에 대해서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찰청은 제주도에서 발생한 장기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 문제와 관련해 제주서부경찰서의 지휘라인 전원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이번 조치는 사건 최초 접수 당시의 서장 및 형사과장, 실종팀장을 포함한 대상자에 대한 감찰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장미란씨의 시신은 실종 104일만에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해당 사건을 잘못 처리한 담당 경위에 대해 전수조사를 시작했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 실종 사건 허위 종결 파문, 지휘 라인 전원 대기발령…경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 약속 Key Points 제주 서부경찰서에서 발생한 장기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 의혹과 관련하여, 사건 최초 접수 당시와 현재의 서장, 형사과장, 실종팀장 등 지휘 라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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