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교진 교육장관 “수시 원서 접수 먹통 피해…구제 대상 250명가량”

2 weeks ago 14

사회 > 교육 [속보] 최교진 교육장관 “수시 원서 접수 먹통 피해…구제 대상 250명가량” 업데이트 : 2026.09.16 15:43 닫기 [뉴스1] 교육부가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플랫폼 먹통 사태의 피해 구제 대상이 250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 국회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오늘 오전 10시까지 1200명 정도가 구제 신청을 했다”라며 “이 가운데 잠정적인 구제 대상으로 보이는 건 250명”이라고 말했다.앞서 지난 11일 오후 5시 50분께 수시 원서 접수 마감을 불과 10분 앞두고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해 수험생 부가 정상적으로 원서 접수 및 결제를 완료하지 못하면서 대혼란이 발생했다.이에 교육부는 로그인 이력과 원서 작성·저장 내용, 결제 시도 등의 전산 기록을 토대로 구제 여부를 판단하기로 결정했다. 구제 신청은 이날 오후 6시에 마감한다. 최종 규제 규모는 집계를 완료하면 정식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부는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플랫폼에서 발생한 먹통 사태의 피해 구제 대상이 250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약 1200명이 구제 신청을 했으며, 그 중 250명이 잠정적인 구제 대상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교육부는 구제 신청 마감일인 이날 오후 6시까지 로그인 이력, 원서 작성 및 결제 시도 등의 전산 기록을 바탕으로 최종 구제 여부를 판단할 예정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부가 대입 수시 원서접수 먹통 사태와 관련해 약 250명을 잠정적인 피해 구제 대상으로 발표하며 수습에 나섰어요. Key Points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회 교육위원회에 출석해 오전 10시까지 접수된 1200여 건의 신청 중 250명가량이 잠정 구제 대상이라고 밝혔어요. 📋 앞서 지난 11일 유웨이어플라이의 시스템 오류로 마감 직전 원서 접수가 중단되면서 교육부와 대교협은 마감 시간을 1시간 연장했어요. ⏱️ 일각에...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