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거여동 거여4단지에서 전용 49.8㎡ 매물이 13억 2,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7년 7월 | 세대수 | 546세대 |
| 규모 | 6동 | 주차 | 지상 130대, 지하 182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익주택(주) |
2026년 8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송파구 거여동 거여4단지의 전용 49.8㎡ 매물이 지난 7월 11일 13억 2,0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12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9일 12억 원이었다.
1997년 7월 준공된 거여4단지는 6개 동, 총 546세대 규모의 단지로, 삼익주택(주)이 시공했다. 서울시 도시개발공사가 시행한 이 아파트는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교통 여건을 보면 5호선 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20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구는 잠실권 대단지를 중심으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며 서울 25개구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바 있다.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송파구가 강남·서초구 대비 가격 접근성이 좋아 서울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미리 보여주는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이게 얼마만의 신고가냐”…꺾였다던 잠실 아파트값 ‘들썩’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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