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동 래미안 105㎡ 23억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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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동 래미안 105㎡ 23억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0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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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송파동 송파삼성래미안아파트에서 전용 105.99㎡가 23억 1,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01년 12월 | 세대수 | 845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지상 158대, 지하 1,224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삼성물산 |

2026년 8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송파삼성래미안아파트 전용 105.99㎡가 지난 7월 7일 23억 1,000만 원에 거래됐다. 4층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최고가는 2026년 6월 23일 기록한 22억 8,000만 원이었다.

2001년 12월 준공된 송파삼성래미안아파트는 총 13개동, 845세대 규모의 단지다. 3호선과 5호선이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방이역과 오금역을 이용할 수 있다.

2024년 2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송파구는 강남3구 중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낮아 투자 수요 유입이 많은 지역으로 분석된 바 있다. 2025년 12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송파구가 강남·서초구 대비 가격 접근성이 좋고 대규모 준신축 단지가 몰려 있어 서울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미리 보여주는 바로미터로 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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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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