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링’ 오우라, 내달 美 상장… “30억 달러 조달”

2 days ago 2

경제 동아일보 전혜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스마트 반지 ‘오우라 링’으로 알려진 헬스테크 기업 오우라가 기업공개(IPO)로 최대 30억 달러(약 4조1000억 원)의 자금 조달을 추진한다. 24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오우라는 이르면 다음 달 미국 증시에 상장해 기업가치 160억 달러(약 22조1000억 원) 이상을 인정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투자 라운드에서 인정받은 기업가치 110억 달러의 약 1.5배 수준이다. 2013년 핀란드에서 설립돼 현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오우라는 수면 상태와 심박수 등 건강 정보를 측정하는 스마트 반지 제조사다. 25일부터 국내에서도 제품 판매를 시작해 삼성전자의 ‘갤럭시 링’ 등과 경쟁하고 있다. 제품은 너비 6.09mm, 두께 2.27mm의 반지 형태 웨어러블 기기로 수면, 활동, 스트레스 등 50개 이상의 건강 지표를 측정할 수 있다. #오우라 링#헬스테크#기업공개#IPO#스마트 반지#미국 증시#기업가치 전혜진 기자 sunris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실종 중국인 여대생, 30대男 집서 숨진채 발견 2“잘 때 ‘이 자세’ 피하세요”….밤마다 어깨통증, 회전근개 파열 일 수도 3차화연 “같이 작품하고 싶지 않은 딸”…정체는 배우 차재이였다 4“코에 난 점 빼줄게” 의사 제안에…덴마크 女총리 답변은? 5손범수·진양혜 시부모 됐다…“아들, 첫사랑과 12년 연애 끝 결혼” 6‘푸꾸옥 빨간 비키니’ 설현…라면 먹고 수영, 아침엔 러닝 7‘장미란 실종’ 접수 2시간반만에…“교통사고 사망” 허위입력 종결 8종아리 쥐 자주 나면 병원 가봐야…‘이 질환’ 신호일수도 [건강팩트체크] 9양준모 재혼 상대 ‘스피카 출신’ 양지원…“내년 마흔에 엄마 된다” 10BTS 지민 ‘볼뽀뽀’의 기적…소아암 성금 1억3000만원 모였다 1전북, 132년전 동학농민혁명 유족에 年120만원씩 준다 2與, 대법원장 힘빼기… 법원행정처 폐지 이어 제청권 축소 나서 3李 “경찰이 가장 큰 권력 행사할 것…어떻게 개혁할지 구상하라” 4당정 “지방국립대 등록금 0원…18세까지 年최대 120만원 지원” 5담당 경찰, 실종 298건 종결처리… 덮은 사건 더 있을 가능성 조사 6오세훈 “용산공원 대신 탄천 물재생센터 부지 활용하자” 7[사설]‘재명아’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