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현준이 원로배우 신영균의 꾸준한 자기관리에 존경심을 드러냈다.
신현준은 3일 자신의 SNS에 "97세이신 신영균 선생님께서 꾸준히 운동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자극을 받는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배우로서 몸을 관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제게는 단순히 외모를 위한 관리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은 연기를 오래 보여드리기 위한 책임이고, 세 아이의 아빠로서 더 오래 건강하게 아이들과 함께하기 위한 약속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신현준은 끝으로 "민준, 예준, 민서 아빠가 오래오래 안아줄게"라며 세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영균은 1960~70년 충무로를 이끈 배우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연산군', '빨간 마후라' 등 총 294편에 출연했다. 현재도 신영균예술문화재단을 통해 후배 영화인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던지다 또 아프면 어떡하지" 151㎞ 던지고도 자기 공 못 믿었는데... 덕수고 김대승, 17년 만의 대통령배 우승 이끌다 [인터뷰]](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52,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0913374891115_1.jpg)
!["젠슨 황이 누구?" 화사, 샤라웃 받고도 몰랐다..앨범·손편지로 화답[미우새][★밤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0923085034884_1.jpg)
!['깜짝 결혼' 엄정욱, 입 열었다 "♥지안, 날 까불게 만드는 사람"[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200,fit=cover,q=high,sharpen=2/21/2026/08/2026081001080712079_1.jpg)
!['충격' 내년 60세..탁재훈, 주식 -37%·예능 종영 '우울한 생일'[미우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000130484151_1.jpg)


![이강인 "선수들 많이 반성하고 있다" 데뷔전조차 웃지 못한 참담한 韓 축구 현실 [상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001544371422_1.jpg)
!["이거 진짜 인정!" 이찬원과 함께 아루바·리스본·하와이 랜선 여행 [톡파원 25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8/202608100507451833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