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때부터 꿈꿔왔는데 이렇게 빨리”…아내 박보경 수상에 감동한 진선규

1 week ago 27

“신혼때부터 꿈꿔왔는데 이렇게 빨리”…아내 박보경 수상에 감동한 진선규 배우 박보경의 수상 순간을 함께한 배우 진선규가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박보경의 수상 순간을 함께한 배우 진선규가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진선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시상식에 레드카펫을 밟는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신혼때부터 꿈꿔왔다”며 “그리고 너무나도 기적같은 보경이의 수상 순간”이라고 썼다.그는 “아이들을 키우며 오랜시간 참고 기다리고 기도하고 바라던 순간이 이렇게 빨리 올줄 몰랐다”며 “결혼식 이후 두번째로 입은 드레스가 참 감동이었다”고 했다.이어 “벅찬 감동을 같이해주고 보경이를 응원하고 축하해준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오늘부터 다시 1일인 부부다. 커플 청룡 트로피가 예쁘게 자리했다. 겸손하게 사람의 길, 배우의 길을 걸어가는 부부가 되겠다”고 다짐했다.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 동반 참석한 진선규와 박보경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나란히 놓인 트로피도 눈길을 끈다.지난 7월 31일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박보경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박보경의 이름이 호명되자 진선규는 아내와 함께 기쁨을 나눴고, 무대에 오른 박보경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고 환호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한편, 진선규와 박보경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진선규가 아내 박보경의 수상 소감을 인스타그램에 전하며 소중한 순간을 공유했다. 그는 같은 시상식에 함께 서기를 꿈꿔왔고, 박보경의 수상 순간이 너무나 기적 같았다고 전했다. 진선규는 다시 1일인 부부로서 겸손하게 배우의 길을 걸어가겠다고 다짐하며, 카우플 청룡 트로피와 함께한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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