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이 일본 야마나시 현의 홍보대사가 됐다.
10일 심형탁의 아내인 사야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며칠 전, 심 씨와 하루가 제 고향인 일본 야마나시 현의 초대를 받아서 '야마나시 국제교류 홍보대사'로 위촉받았습니다"라며 "심씨, 하루 축하해요. 앞으로도 야마나시와 한국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하며 야마나시의 아름다움을 알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잠에서 막 깨어난 하루였지만, 많은 분들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무사히 마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한 심형탁과 아들 하루 군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 2023년 18세 연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지난해 1월 득남했다. 하루는 생후 1년도 되지 않아 모델로 발탁돼 억대 수입을 얻는 등 사랑스러운 슈퍼 베이비로 성장하고 있다. 또 심형탁 사야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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