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조카' 심재원, 00년생과 단둘이 첫날밤 데이트..복근 공개[조선의 사랑꾼][별별TV]

6 days ago 21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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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재원과 이고은이 막대과자 게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단둘이 하룻밤을 보내는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의 단체 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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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재원은 7살 연하 이고은과 짝을 이뤄 막대과자 게임에 나섰다. 심재원은 "내가 하겠다"며 먼저 나섰고, 두 사람은 입술이 닿을 듯 가까워져 긴장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과자 조각이 떨어지며 첫 시도는 무효 처리됐다.

재도전 기회가 주어지자 이고은은 "이득"이라며 웃었고, 두 사람은 두 번째 도전에서 단 1.1cm를 남기며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우승한 두 사람에게는 단둘이 펜션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데이트권이 주어졌다. 숙소에 도착한 이고은은 "완전 첫날밤이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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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외 수영장 데이트가 시작됐고, 심재원은 탄탄한 복근과 넓은 어깨를 드러내며 등장했다. 이를 본 이고은은 "아악, 너무 야하다"라며 수줍어했고, 심재원은 "웃통 벗는 사람 처음 봤냐? 그러지 말라"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풀었다.

두 사람은 함께 수영장으로 들어가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 속에서 데이트를 이어가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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