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청약 경쟁률 최고 240.5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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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 투시도. 쌍용건설 제공 쌍용건설이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공급하는 ‘쌍용 더 플래티넘 서대문’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240.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타입 마감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5일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는 28가구 모집에 1112명이 접수해 평균 39.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59㎡A가 240.5대 1로 가장 높았고, 84㎡A 25.39대 1, 84㎡B 15.67대 1 순이었다.앞서 24일 진행된 특별공급에도 719건이 접수돼 최대 15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업계에서는 인근 신축 단지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가 흥행을 이끈 것으로 보고 있다. 분양가는 전용 59㎡가 10억8000만 원, 84㎡가 12억8000만~13억7000만 원 수준이다.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3개 동, 총 17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62가구이며 입주는 2030년 1월 예정이다.당첨자는 9월 2일 발표, 정당계약은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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