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한인드림재단
남미 상공인 이끈 신동석 고문
사재 5000만원 기부 전달해
“어려운 환경에도 희망 가져야”
1세대 리더의 따뜻한 동행 정신
사단법인 글로벌한인드림재단(이사장 김점배)은 신동석 아르헨티나 한인 상공인연합회 고문이 차세대 글로벌 한인 인재 육성과 동포 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신 고문은 그동안 남미 지역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 신장과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재외동포 지도자다.
신 고문은 이번 기부를 통해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할 우리 차세대 인재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꿈을 펼치길 바란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포 사회가 스스로 미래를 일궈나가는 데 작은 마중물이 되길 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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