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 기부자와 ‘동행의 가치’ 나눈 ‘내일을 함께 여는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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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아주대의료원, 기부자와 ‘동행의 가치’ 나눈 ‘내일을 함께 여는 밤’ 개최 아주대의료원 내일을 함께 여는 밤 – WE LEAD TOMORROW. [아주대병원] 아주대의료원의 발전을 함께해 온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아주대의료원 내일을 함께 여는 밤 – WE LEAD TOMORROW’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7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아주대의료원과 기부자들이 그동안 이어온 후원의 의미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동행을 통해 의료원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그간의 후원 성과를 공유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데 의미를 더했다.‘WE LEAD TOMORROW’는 아주대의료원이 추진 중인 발전기금 캠페인의 슬로건으로, 기부자와 의료원이 함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내일을 이끄는 위원회’ 윤영석·최성규·이희성 공동위원장과 위원들을 비롯해 주요 기부자, 한상욱 의료원장 등 의료원 관계자 약 250명이 참석했다.‘내일을 이끄는 위원회’는 지역사회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여하는 후원 조직이다. 아주대의료원이 수행하는 공공적 역할과 가치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모금 활동 등을 통해 의료원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행사는 △환영과 만남의 시간 △비전 공유의 시간 △내일을 향한 약속의 시간 등 총 3부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주대의료원이 걸어온 발자취와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의료원의 미래 비전과 새로운 도약에 뜻을 모았다.특히 한상욱 의료원장은 2부 ‘비전 공유의 시간’을 통해 의료원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진료·연구·교육 분야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소개했다. 아울러 과천·평택 아주대병원 건립과 신관 및 교육연구동 건립 등 미래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의료원의 중장기 성장 비전을 공유했다.윤영석 ‘내일을 이끄는 위원회’ 공동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아주대의료원은 사립대학병원임에도 필수·응급의료 최일선에서 국가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공공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동안의 성과를 발판 삼아 아주대의료원이 세계적 수준의 의료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새로운 미래를 함께 다짐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상욱 의료원장은 “아주대의료원이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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