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0월인데 ‘영하권 출근길’…서울 5도·일교차 15도 때이른 초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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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통·환경 아직 10월인데 ‘영하권 출근길’…서울 5도·일교차 15도 때이른 초겨울 업데이트 : 2026.10.22 06:41 닫기 [연합뉴스] 전국적으로 초겨울에 맞먹는 추위가 찾아들겠다. 하늘과 공기는 맑지만 출근길 아침 기온이 0도로 떨어져 한파 특보가 발효되고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져 쌀쌀하겠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10도, 낮 최고기온은 14~19도로 예보됐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평년보다 2~6도가량 낮아졌다. 낮과 밤의 온도 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이날 주요 도시의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3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3도 △대구 5도 △전주 5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4도 등으로 예측됐다.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5도 △춘천 16도 △강릉 16도 △대전 17도 △대구 17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제주 19도 등이다.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는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충북과 전북북동부에서는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 산지는 새벽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3.5m, 서해 0.5~3.5m로 예상된다. 풍랑특보가 내려진 제주도 남쪽 먼바다와 남해동부 바깥 먼바다는 바람이 시속 30~65㎞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4m로 높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을 나타내겠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국적으로 초겨울 추위가 찾아오고 한파 특보가 발효되며, 아침 기온이 0도로 떨어지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주요 도시의 최저기온은 1도에서 10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19도로 예상되며, 일교차가 15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충북과 전북북동부에서는 얼음이 얼거나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으며,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 산지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예정이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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