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면적 15.2%가 규제 지역…안동댐 제도개선 국회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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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 50주년을 맞은 안동댐 주변 규제를 개선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은 어제(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안동댐 제도개선 국회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토론회에는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여당 간사인 최기상 민주당 의원과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1976년 안동댐 준공 이후 전체 면적의 15.2%가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지정되면서 개발 제한을 받았습니다. 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 의원은 그동안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감내해온 만큼 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 김형동 / 국민의힘 의원- "우리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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