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관람한 서영교 "작품성 최고"…추미애 "6년전 검찰세력에 치를 떨며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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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을 관람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이 "작품성 최고"라는 후기를 남겼습니다. 서 위원장은 어제(5일) 늦은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암살자(들)' 주연 배우 유혜진 측에서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극우와 국힘(국민의힘)에 그 댓가를! 책임을! 처벌을!"이라며 "극우 그리고 국힘 그 영화 보기는 했나? 보면 감동할걸? 영화 진짜 잘 만들었어^^ 작품성 최고!"라고 적었습니다. 글 말미에는 #암살자들 #좋은영화 등의 해시태그도 추가했습니다. 영화를 둘러싼 논란이 출연 배우를 향한 공격으로 번지자, 유해진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 침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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