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신현대11차 183㎡ 100억5천만원·신현대12차 77억9천만원…서울 고가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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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신현대11차 183㎡ 100억5천만원·신현대12차 77억9천만원…서울 고가 거래

MAI

입력 : 2026.08.0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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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6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아파트가 100억 5,000만 원으로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전용 183.41㎡는 7월 22일 4층이 100억 5,000만 원에 거래됐다. 이는 지난 7월 13일 105억 원에 거래된 것보다 4억 5,000만 원 낮은 금액이다.

같은 압구정동의 신현대12차에서도 고가 거래가 이뤄졌다. 전용 155.52㎡가 7월 25일 1층에서 77억 9,000만 원에 매매됐는데, 이는 지난 5월 6일 85억 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해 7억 1,000만 원 하락한 가격이다.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 아파트에서도 56억 2,000만 원의 거래가 성사됐다. 전용 107.31㎡ 12층이 7월 3일 이 가격에 매매됐으며, 이는 6월 19일 58억 원 거래 대비 1억 8,000만 원 낮은 금액이다.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동남권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98.6을 기록하며 2025년 1월 이후 57주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 이어 2026년 3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강남·서초 일대에서 고점 대비 8~15% 가량 가격을 낮춘 급매 아파트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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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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