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3 아파트가 75억 원으로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3 아파트 전용 161.9㎡가 지난 7월 3일 75억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4층에서 이뤄졌다.
서초구 반포동 아크로리버파크에서도 고가 거래가 확인됐다. 전용 84.98㎡가 7월 10일 51억 원에 매매됐다. 1층 거래다.
2026년 3월 1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울 강남 아파트 시장은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증가한 절세 매물과 향후 보유세 인상 압박으로 매수세가 급감하고 있다. 2026년 4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대출 규제 강화로 강남 3구와 용산구의 매물흡수율이 16.6%에 그쳤다고 전했다.
“아파트 좀 사주세요” vs “사고 싶어도 못사요”…강남 집, 매도자 더 많아져
“강남 대신 한강벨트 갈래”…대출 규제로 강남3구 거래 ‘뚝’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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