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충남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5분께 논산시 부적면의 한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A씨(82)가 보이지 않는다는 주민 A씨의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현장에서 형사대 등을 동원해 수색하는 등 이틀째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야산에서 고사리를 캐던 주민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중”이라고 말했다.
입력 : 2026.05.23 11:46
충남 논산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80대가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23일 충남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5분께 논산시 부적면의 한 야산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던 A씨(82)가 보이지 않는다는 주민 A씨의 신고가 들어왔다.
경찰은 현장에서 형사대 등을 동원해 수색하는 등 이틀째 A씨의 행방을 찾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야산에서 고사리를 캐던 주민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수색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