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세트 점수 5-1로 완승…중국 金·인도 銀
김제덕과 강채영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양궁 리커브 혼성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일본에 세트 점수 5-1(39-35 37-37 37-35)로 승리했다.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 때 혼성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던 한국은 이번 대회 4강에서 중국에 0-6으로 완패해 2회 연속 우승에 실패했다.
동메달 결정전에서는 일본을 누르고 동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앞서 여자 단체전 8연패에 실패해 은메달을 딴 강채영은 동메달로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추가했다.
남자 개인전에서 탈락한 김제덕은 혼성 단체전에서 대회 첫 메달을 수확했다.
리커브는 세트를 이기면 2점, 비기면 1점을 얻어 5점을 먼저 내는 팀이 이긴다.1세트를 39-35로 가볍게 이긴 한국은 2세트에선 37-37로 비겨 세트 점수 3-1로 앞서갔다.그리고 3세트에서 37점을 쏘며 35점에 그친 일본을 제압하고 동메달을 확정했다.
한편 금메달 결정전에서는 중국이 인도를 세트 점수 5-3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중국이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에서 금메달은 딴 건 처음이다.
[오카자키(일본)=뉴시스]
2 weeks ago
26


![기성용이 인정한 재능의 K리그1 데뷔골, 기자가 1명도 없어 인터뷰 못했던 웃픈 사연···황서웅 “그래도 잊지 못할 순간” [이근승의 믹스트존]](https://pimg.mk.co.kr/news/cms/202610/18/news-p.v1.20261018.34fa246639d544d38fc14055a58ef0cb_R.jpg)

![“중요할 때 쳐야 하는 게 내 역할”…‘멀티포&4타점’ 맹타로 KIA에 70.6% 확률 안긴 김도영의 당찬 한 마디 [준PO]](https://pimg.mk.co.kr/news/cms/202610/17/news-p.v1.20261017.0957a85fe24e4be8918f565023896f5a_R.jpg)

![“중심 타자 상대 피해 최소화하는데 집중할 것”…2차전 선발로 출격하는 KIA 올러의 굳은 다짐 [준PO2]](https://pimg.mk.co.kr/news/cms/202610/17/news-p.v1.20261017.09522646caae43f6a97540bdef9f7aad_R.jpg)
![“너무 충격적인 결과” 캄보디아 프놈펜전 패배에 고개 숙인 홍철···“어떤 변명도 할 수 없는 경기” [MK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10/18/news-p.v1.20261018.ffcb8de6c19542ecbf47464588b40093_R.png)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