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막 파열된 29주 임신부, 대전서 원주까지 헬기 이송

3 hours ago 2

사회 뉴스1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소방 헬기(자료사진) 2025.1.7 ⓒ 뉴스1 대전에서 양막이 파열돼 응급치료가 필요한 임신부가 헬기로 강원 원주의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17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7분께 대전 서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 씨의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임신 29주 차인 A 씨는 양막이 파열돼 병원을 찾았는데, 당장 치료가 어려운 상황이었다.소방당국은 응급처치를 하면서 대전과 인근 지역 병원에 급하게 문의했으나 당장 이송할 병원이 없었다.다행히 이후 강원 원주의 한 병원에서 수용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아 중앙구조본부 헬기를 출동시켰다.A 씨는 헬기를 통해 오후 7시 14분께 병원에 입원할 수 있었다.소방 관계자는 “긴급 치료가 필요했던 상황이어서 헬기 이송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대전=뉴스1)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트렌드뉴스 1고려대 11학번 김응관씨, 모교에 20억 기부 2[오늘의 운세/10월 18일] 3류이서, 시험관 임신 후 유산…“잠깐이라도 찾아와줘 고마워” 4이다해·세븐, 출산 전인데 딸 얼굴 공개했다…비밀은 AI 5화마에 스러진 44살 故 김진석 소방위…“가장 먼저 들어갔다” 655세 이영애, 20세 연상 남편과 공식석상에 나란히 7北, 韓 극초음속 무기에 연이틀 트집…“국방력 강화 명분 얻었다” 8“만기에 나간다더니”…세입자 말 믿고 집 샀다가 ‘날벼락’ [집과법] 9‘케데헌’ 이재, 예비남편 샘 킴과 외조부 신영균 ‘백수연’ 참석 10‘♥이다인’ 이승기, 31개월 딸 노래 실력 공개 “돌잔치서 마이크 잡아” 1커지는 한미동맹 파열음… 주목받는 브런슨 ‘거친 입’ 2김민석 “조희대 탄핵 모든 방법 논의” 당 차원 추진 공식화 3李 “부마항쟁-5·18, 헌법전문 담아야…국회 조속 개헌 논의를” 4부마항쟁 기념식서 울먹인 李…“헌법 수록, 국회 조속히 나서주길” 5서울고법원장 “李 재판 중단, 헌법 84조에 따른 재판부 결정 존중” 6李 “소방관에 천금 준들 아깝겠나”…추미애 ‘재정 빨대’ 발언 저격? 7‘소방 재정 빨대’ 발언 추미애, 소방관 5명 부상 화재현장 방문 8화마에 스러진 44살 故 김진석 소방위…“가장 먼저 들어갔다” 9김민석 “조희대 탄핵 ‘ㅌ’자 이미 나와…모든 방법 논의 시작” 10李 “부마항쟁-5·18, 헌법 전문에 담는 개헌 필요” 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