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국내 선수 16명과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준석은 지난 시즌보다 48.1% 오른 4억원에 보수 계약을 마무리했다. 양준석은 지난 시즌 49경기에서 평균 29분 5초를 뛰며 9.7득점 4.2어시스트 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역시 지난 시즌 평균 10.4득점 2.3리바운드로 활약한 유기상은 59.1% 인상된 3억5000만원에 사인했다.식스맨으로 쏠쏠한 활약을 펼친 최형찬은 87.5% 오른 7500만원에 계약했다. 팀 내에서 가장 높은 인상률이었다.
최고 연봉 선수는 양홍석으로, 입대 전 연봉이였던 7억5000만원을 받는다.
[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23

![‘K리그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변경준의 유일 바람 ‘이랜드 승격’···“팬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선수이고 싶어” [이근승의 믹스트존]](https://pimg.mk.co.kr/news/cms/202607/18/news-p.v1.20260718.1b98359b728d45ec8bd5c1d9be7cbd13_R.jpg)
![“매년 발전하는 정이(Jungy), 올스타 여러 번 뽑힐 것” SF 에이스 로건 웹이 보는 동료 이정후 [MK인터뷰]](https://pimg.mk.co.kr/news/cms/202607/18/news-p.v1.20260718.6f5ece9d24c84c0d9be8a7908953ec76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