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신시가지9단지 126.53㎡, 31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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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신시가지9단지 126.53㎡, 31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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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신정동 목동신시가지9단지에서 전용 126.53㎡ 매물이 31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87년 7월 | 세대수 | 2,030세대 |

| 규모 | 32동 | 주차 | 1,466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극동건설, 삼익건설 |

2026년 8월 1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목동신시가지9단지 전용 126.53㎡ 매물이 7월 14일 31억 3,0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5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 거래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5년 4월 12일 26억 5,000만 원이었다.

목동신시가지9단지는 1987년 7월 준공된 단지로, 32개동 총 2,030세대 규모다. 2호선 신정네거리역과 5호선 목동역이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10월 1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목동신시가지 1~14단지는 모두 안전진단을 통과했으며, 재건축이 이뤄지면 5만 3,000여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024년 8월 28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단지들이 대체로 용적률이 낮고 가구당 대지지분이 높아 현재 서울에 남아 있는 재건축 단지 중 가장 사업성이 좋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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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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