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신지 너무 마른건 아니 신지’…하체 근력은 ‘이 운동’으로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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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더욱 마른 모습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신지 SNS 그룹 코요태 신지가 결혼 후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면서 평소 즐겨 하는 근력 운동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신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대구 기다려어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사진 속 신지는 스트라이프 셔츠에 네이비색 아가일 니트를 입고 베이지색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벽에 기대거나 고개를 살짝 기울이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특히 눈에 띄는 것은 가늘어진 체형이었다. 짧은 치마 아래로 드러난 다리가 유난히 가늘어 보였고, 얼굴 역시 한층 갸름해진 모습이었다.신지는 앞서 몸무게가 42㎏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마른 체형이 드러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신지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다”, “허벅지가 한 줌이다”, “조금 더 먹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레그 프레스로 하체 운동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캡처 체중을 줄이는 과정에서는 지방뿐 아니라 근육도 함께 감소할 수 있어 근육을 유지하기 위한 운동이 중요하다. 근력운동은 근육량과 체력을 유지하고 신체 균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일주일에 두 차례, 한 번에 15~20분 정도만 운동해도 체력 향상과 근육 자극에 효과를 볼 수 있다.신지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하체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신지는 레그 프레스 운동을 했으며,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 앞쪽의 대퇴사두근과 엉덩이 근육 등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하체 운동이다.레그 프레스는 머신을 이용하기 때문에 스쾃보다 자세를 잡기 쉽고 하체 근육을 집중적으로 자극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발의 위치와 간격에 따라 자극되는 부위가 달라질 수 있으며, 꾸준한 근력운동은 근육량과 체력을 유지하고 신체 균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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