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헤드웨어 브랜드 어티슈(ATiiSSU)가 4월 28일 ‘데저트 카우보이 컬렉션(DESERT COWBOY COLLECTION)’을 공식 런칭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컬렉션은 사막의 열기와 자유로운 움직임을 결합한 새로운 웨스턴 무드를 제시하며, 이를 기념해 오프라인 팝업 공간도 함께 오픈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했다.
어티슈는 앞서 공개한 캠페인 필름을 통해 강렬한 세계관을 선보였으며, 이번 컬렉션에서는 끝없이 펼쳐진 사막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니트, 오간자, 블랙 레더 등 다양한 소재를 레이어링해 입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드레이프, 플리티드 텍스처는 빛의 변화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브랜드 특유의 미적 감각을 드러낸다. 특히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가 착용한 ‘SLYIN(슬린)’ 제품은 강렬한 존재감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BOHEM(보헴)’, ‘HOLIC(홀릭)’, ‘EARE(이어레)’ 등 개성 있는 제품군과 데일리 아이템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구성해 다양한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팝업 공간은 웨스턴 카우보이 이미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콘셉트로 꾸며져 방문객들이 컬렉션 제품을 직접 착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AI 포토부스를 통해 브랜드의 세계관을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도 제공한다.
어티슈는 이번 론칭과 팝업을 통해 온·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컬렉션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브랜드 경험으로 헤드웨어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2 hours ago
1

!["티나는 명품, NO"…사람들은 왜 로고를 지우기 시작했을까 [임이랑의 트렌드 산책]](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411912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