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들 수 없는 한국 축구

3 hours ago 3
  1. 스포츠
  2. 2026 북중미 월드컵
  •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글자크기 설정


한국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5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0-1로 패한 뒤 유니폼으로 얼굴을 가리며 아쉬워하고 있다.

과달루페=박형기 기자 oneshot@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