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이 최근 ‘2026년 A+그룹 Top Conference(ATC)’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ATC는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거둔 설계사(TFA)와 영업관리자를 시상하는 행사다. 회사 창립 이후 매년 이어져 온 연도대상 시상식이다.
올해 행사에서는 챔피언 3명을 비롯해 명예의 전당 수상자 2명 등 총 6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는 영업 실적과 고객 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특히 이번 시상에서는 보험설계사 경력이 없는 무경력 출신의 1~2년차 신인 설계사가 통합 2위와 3위에 올랐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조사한 결과, 지난해 한 해 동안 등록된 설계사 중 41%가 무경력 출신이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무경력 설계사 전용 약 3주간의 입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 입문 이후에도 단계별 교육과 교육 매니저의 동행 지원, 디지털 영업 지원 툴 활용을 통해 신인의 초기 영업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이같은 무경력 신인 교육 및 육성 체계 차별화 등의 노력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곽근호 에이플러스그룹 회장은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낸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영업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설계사 경쟁력을 높이고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단독]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사업, 승인절차 지연에 사실상 '독점' 구조 논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7/news-p.v1.20260417.a7dda0382ec7405589511c83950005d7_P1.png)





![버터떡 이어 '불티'…"아그작" 쾌감 부르는 디저트의 정체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8598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