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기업 에이피알이 전개하는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부스터 글로우’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교차 초음파 원리에 기반한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프리미엄 에스테틱 전문 장비에 적용되는 기술로,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가정용 디바이스로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1·3·10MHz 등 서로 다른 주파수의 초음파를 교차로 출력해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콜라겐 활성화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피부 보습과 탄력, 진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신제품은 △부스트 △포커스 △글로우 △카밍 △마스터 등 총 5가지 모드를 지원하며, 사용자 피부 상태에 맞춰 5단계 강도 조절이 가능하다. 제품 디자인도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물방울 모양의 헤드로 콧볼, 턱, 미간 등 얼굴의 굴곡진 부위에도 밀착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메디큐브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에 높은 신뢰를 갖고 있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개발하게 된 뷰티 디바이스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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