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모친상…슬픔 속 동생과 빈소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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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모친상…슬픔 속 동생과 빈소지켜

입력 : 2026.10.17 16:42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방송가에 따르면 손나은의 어머니는 이날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손나은은 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4월 걸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한 손나은은 2022년 팀 탈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고스트 닥터’, ‘대행사’, ‘옥씨부인전’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 6월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로 활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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