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TL’ 글로벌 서비스 연내 자체 서비스 전환
- 안희찬
- 입력 : 2026.08.13 11:09:50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MMORPG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의 글로벌 서비스를 연내 자체 서비스 체제로 전환하며 PC·콘솔 플랫폼을 통합한다.
엔씨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안정적인 서비스를 변함없이 제공하고, 개발과 서비스 운영 간 연계를 더욱 강화하기 글로벌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연내 전환이 완료되면 엔씨 퍼플과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엑스박스 등 PC 및 콘솔 플랫폼 이용자들이 하나의 통합된 글로벌 환경에서 TL을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전환 이후에도 이용자의 모든 데이터와 자산은 변함없이 유지된다.
퍼플 이용자는 별도의 약관 재동의나 추가 절차 없이 기존 계정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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