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길드워2’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 마지막 업데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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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길드워2’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 마지막 업데이트 출시

  • 안희찬
  • 입력 : 2026.09.15 15:01:20

‘길드워2’

‘길드워2’ <자료제공=엔씨>

‘길드워2’ 최신 확장팩 ‘비전 오브 이터니티’의 마지막 업데이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이 15일 북미·유럽 지역에 출시됐다.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6번째 확장팩이다. 분기별 업데이트를 통해 콘텐츠를 확장해왔다.

‘비전 오브 이터니티’의 마지막 업데이트인 ‘코드 오브 크리에이션’은 지난 5월 선보인 ‘디 온리 웨이’에 이은 업데이트다.

‘디 온리 웨이’에서는 신규 탐험 지역인 ‘이터니티스 가든’이 추가되어 새로운 스토리와 테마에 맞는 콘텐츠가 제공됐다.

또한 다양한 전투를 구사할 수 있는 유물 6종이 도입됐으며 PvE와 WvW 콘텐츠를 통해 전설 등급 악세서리 획득이 가능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신규 탐험 지역 ‘레이스프링 할로우스’에서 확장팩의 무대인 카스토라(Castora) 섬을 둘러싼 스토리의 결말을 확인할 수 있다.

지역을 탐험하며 새로운 숙련도를 익히고, 신규 방어구와 무기 세트 등의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협동 전투 콘텐츠도 확장한다. 이용자는 ▲10인 규모의 신규 레이드와 최대 50인 규모의 컨버전스로 출시되는 ‘넥서스 오브 이터니티’ ▲최대 5인이 참여하는 미니 던전 프랙탈 ‘솔리터리 쓰론’ 등을 만날 수 있다.

동일한 명칭으로 출시되는 레이드와 컨버전스는 참여 인원과 공략 방식이 다른 별개의 콘텐츠다.

이번 업데이트로 ‘비전 오브 이터니티’는 출시 당시 예고한 신규 지역 2종, 10인 규모 레이드, 전설 등급 장비 등을 모두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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