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살해' 장윤기, 첫 재판서 "미래 계획"…엄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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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일면식도 없는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장윤기의 첫 재판이 어제(22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중형을 피하려는 의도였을까요? 강간 목적으로 지목된 살해 동기에 대해서는 입장을 유보했습니다. 정치훈 기자입니다.【 기자 】 여고생 살해범 24살 장윤기가 법정에 섰습니다. 강간 살인과 살인미수, 직장 동료 성폭행 등 적용된 혐의만 7개입니다.▶ 스탠딩 : 정치훈 / 기자- "재판에서 장윤기는 살인 등 대부분 공소사실은 모두 인정했지만, 성폭행 동기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증거를 더 보자며 입장을 유보했습니다." 일반 살인죄는 최소 5년 형부터 선고하지만, 강간 살인은 사형과 무기징역으로만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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